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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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혈기를 삼가라 (민수기 20장 2-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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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라 (민수기 20장 1절)
말씀대로 사는 삶의 복(2) (마태복음 13장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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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추구해야 할 3가지(2) (마태복음 12장 38-45절)
새로 등록된 댓글
이멜로 보내드렸습니다. 작년 한 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멜로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한 해 동안에도 늘 기도와 격려와 후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멜로 보내드렸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에도 변함없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목사님 이멜로 수신거부 해결되는 방법을 보내드렸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012님^^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현상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컴퓨터의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배율 및 레이아웃]에서 배율 설정을 100퍼센트로 변경하신 후 다운 받으신 한글 설교파일을 다시 열람해 보시면 될 것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뜻하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표현 나의 이 말을 듣고 - 예수님이 하신 마태복음 5-7장의 기복주의를 배격하는 산상수훈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뜻하는 표현 위 차이를 염두에 두고 다시 그 부분 전후를 읽
안녕하세요 빛의바다님. 월간새벽기도 책은 저희가 매달 전도용으로 다 소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의 도서몰에 접속하시면 성경별로 나눠진 설교파일을 구매하실 수 있으니 지난 월새기 내용을 읽고싶으시면 설교파일 구매하시는 것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감사로 사는 사람님 저희도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속 건강 조심하세요~^^
전체 게시글 : 9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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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65) - 이곳에서 새벽기도 만난 것이 최고 기쁨인 것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56
2026.01.09
957
담안편지(964) - 수십 번 이상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한 상태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74
2025.12.12
956
담안편지(963) - 말씀으로 계속 이 몸을 꼭 붙들어 주시옵소서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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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955
담안편지(962) - “어려움은 새 일을 도모하라는 하나님의 환경적인 음성이다”
요삼일육선교회
616
2025.11.14
954
담안편지(961) - 새벽기도를 볼 수 없으면 어쩌나 하고 펜을 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22
2025.10.24
953
담안편지(960) - 여기서도 정기 구독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666
2025.10.10
952
담안편지(959) - 앞으로 10년 20년 30년 계속 집필 부탁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70
2025.09.26
951
담안편지(958) - 목사님 건강하셔서 100세까지 꼭 집필하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700
2025.09.15
950
담안편지(957) - 월새기를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718
2025.08.22
949
담안편지(956) - 책을 읽고 삶에 대한 희망을 생각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15
2025.08.08
948
담안편지(955) - 월간새벽기도 받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2
2025.07.25
947
담안편지(944) - 예수님을 만나 제2의 삶을 살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06
2025.07.11
946
담안편지(943) -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요삼일육선교회
1080
2025.05.23
945
담안편지(942) - 월간새벽기도가 어떤 책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74
2025.05.09
944
담안편지(941) - 여기와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16
2025.04.18
943
담안편지(940) -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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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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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39) - 그저 밥 굶지 않고 잠잘 수 있는 곳만 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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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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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38) -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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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940
담안편지(937) - 밥을 굶고 사는 것처럼 허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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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939
담안편지(936) - 많은 간행물 중에 <월새기>에 먼저 손이 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06
2025.02.07
938
담안편지(935) - 어느새 늙어 버리신 부모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6
2025.01.17
937
담안편지(934) - 월새기가 제 손에 전해져서 너무 기뻤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0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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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33) - 여백
(1)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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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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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32) - 미움까지도 월새기가 한방에 날려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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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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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31) - 주님과 함께하는 지금의 삶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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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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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30) - 이곳이 하나님의 말씀이 꼭 필요한 곳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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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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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29) - 어느 날 공부만 하던 제 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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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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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28) - 차라리 내 몸이 아픈 게 낫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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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27) - 교회에 가는 둥 마는 둥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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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26) - 예수님은 늘 제 옆에서 동행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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