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주일예배 대표기도 (최성민집사)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2-23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오늘 또 한 주의 끝이 아닌 시작을 위해 이 자리에 모여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치열했던 세상 속의 한 주간, 세상에서 들었던 많은 소리들 속에서
  다시금 주님의 음성을 통하여 영적으로 정화되고
  주님의 음성이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닿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큰 기적을 보여 주시기보다, 작은 양심이 깨어나게 하시고 오래 묵은 완고함이 풀어지게 하시며
  성령을 잊고 지낸 성도가 있다면 다시금 주님과의 첫사랑이 열정적으로 불붙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주간 세상 속에서 고된 삶을 살아온 성도들을 보살핌과 위로의 평안을 주시고,
  열심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놓친 일이 있었다면 이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회개가 형식적인 감정의 눈물로 끝나지 않고 삶의 방향이 바뀌는 순종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쥐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모래일수 있고,
  강하다고 여겼던 마음이 실은 쉽게 부서지는 그릇이었음을 매순간 깨닫습니다.
   
  "주님이 아니시면 안됩니다" 라는 고백을 젊은 날의 열정이 아니라
  성숙한 영혼의 진짜 경험으로 열매 맺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우리 삶의 증인이 되는 성실함으로 주님을 드러내게 하시옵소서.
   
  <분당샛별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 교회가 연세 많은 성도들이 많은 공동체로, 또한 어린 청년들이 함께 예배하며,
  그 사이의 중간 세대가 가교 역할을 하는 공동체로 세워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이 다양함이 갈라짐의 이유가 아니라 서로를 살리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연세 많은 성도들의 건강과 마음에 평안을 더하여 주시고
  평생의 믿음으로 쌓아 오신 기도의 깊이가 교회의 뿌리가 되게 하시며,
  '다음 세대가 걸어갈 길' 을 축복으로 열어 주시는
  평안한 은혜가 허락된 교회가 되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청년들에게는, 성령에 대한 뜨거움이 단지 감정으로 끝나지 않고
  성실한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시옵소서.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믿음의 중심을 잃지 않게 하시고, 교회를
  '내가 만족할 곳'이 아니라 '내가 섬길 집'으로 여기게 하여주시옵소서.
  중간 세대에게는, 책임과 부담의 무게 속에서 지치지 않게 하시고
  위로는 공경으로 아래로는 이해로 품어 세대를 잇는 평화의 일꾼이 되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국민들이 서로를 '내 편'과 '네 편'으로 나누는 마음을 꺾어 주시옵소서.
  삶의 방식과 계급, 말의 습관, 익숙함의 차이로 상처내지 않게 하시고
  국민 모두가  주님의 신비를 체험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지키는 한 지체임을 깨닫게 되는 은혜를
  체험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이한규 목사님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다시 세워 주시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말씀'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한 회개가 습관이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 순종이 되게 하시며,
  말씀을 통한 은혜가 기억이 아니라 능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목사님의 <월간새벽기도> 문서사역과 <월간새벽기도 영어판> 발행의 비전을 주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시고.
  이를 위해 필요한 전 과정에서 목사님의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며,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때에 문을 열어 주시어 전세계인들이 월간 새벽기도 영어판을 통해
  영혼을 정화하게 되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맡기신 유튜브 사역을 통해 화면 너머에 있는 영혼들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진리가 잘 닿게 하시고,
  말의 기술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이 온전히 전해지는 콘텐츠로 전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 마음의 중심을 다시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다시 시작되는 한 주의 삶이 곧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우리 교회의 어르신들의 무릎이 교회의 미래를 세우고, 청년들의 순종이 교회의 내일을 밝히며,
  중간 세대의 충성이 교회의 오늘을 지탱하게 하는 축복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대가 다른 것이 아니라, 은혜가 한 분이심을 보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서로 의지하고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견디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소망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2.22 분당샛별교회 주일예배 대표기도 최성민 집사>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 주일예배 대표기도 (최성민집사) 요삼일육선교회 10 2026.02.23
539 주일예배 대표기도 (강숙희권사) 요삼일육선교회 108 2026.02.19
538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한명집사) 요삼일육선교회 242 2026.02.09
537 주일예배 대표기도 (박은주집사) 요삼일육선교회 267 2026.02.03
536 주일예배 대표기도 (서수연집사) 요삼일육선교회 314 2026.01.26
535 주일예배 대표기도 (조돈철집사) 요삼일육선교회 271 2026.01.19
534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미원권사) 요삼일육선교회 300 2026.01.12
533 주일예배 대표기도 (김명희집사) 요삼일육선교회 328 2026.01.07
532 주일예배 대표기도 (류연희집사) 요삼일육선교회 309 2026.01.03
531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승연사모) 요삼일육선교회 348 2025.12.22
530 주일예배 대표기도 (유광진집사) 요삼일육선교회 353 2025.12.16
529 주일예배 대표기도 (양경국집사) 요삼일육선교회 369 2025.12.13
528 주일예배 대표기도 (전정복집사) 요삼일육선교회 481 2025.12.01
527 주일예배 대표기도 (허장도집사) 요삼일육선교회 447 2025.11.24
526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정민집사) 요삼일육선교회 477 2025.11.17
525 주일예배 대표기도 (최성민집사) 요삼일육선교회 456 2025.11.14
524 주일예배 대표기도 (강숙희권사) 요삼일육선교회 412 2025.11.02
523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한명집사) 요삼일육선교회 604 2025.10.27
522 주일예배 대표기도 (박은주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08 2025.10.20
521 주일예배 대표기도 (서수연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12 2025.10.13
520 주일예배 대표기도 (조돈철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44 2025.10.10
519 주일예배 대표기도 (정태은권사) 요삼일육선교회 538 2025.09.28
518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미원권사) 요삼일육선교회 512 2025.09.22
517 주일예배 대표기도 (김명희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47 2025.09.16
516 주일예배 대표기도 (류연희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22 2025.09.08
515 주일예배 대표기도 (김현록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85 2025.09.01
514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승연사모) 요삼일육선교회 544 2025.08.25
513 주일예배 대표기도 (유광진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46 2025.08.18
512 주일예배 대표기도 (양경국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45 2025.08.12
511 주일예배 대표기도 (전정복집사) 요삼일육선교회 540 2025.08.04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