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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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80) - 목사님 좋은 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요, 왜 일요일 꺼는 없어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9-22
  이한규목사님께 드립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OO구치소에 수감 중인 OOO라고 합니다.
  제 이름 혹시 기억하실까요? 부끄럽고 창피한 말이지만
  구속될 때마다 요삼일육선교회에 서신하여 <월간새벽기도> 책도 요청했었고
  또 한 번씩 후원금도 보내곤 했었었는데...
   
  전에는 본부장님과 서신 왕래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목사님께 서신을 드려보고 싶었어요.
  왜냐하면요, 저는 <월새기>를 읽을 때마다 큰 은혜를 받고 있거든요.
  그리고 너무 신기해요. 목사님이 신기해요. 마치 미래를 다 아시는 느낌이랄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신기할 뿐이에요.
  제가 기도하는 모든 내용에 대해 응답이 있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건지...
  <월새기> 왕팬이에요. <월새기>를 쓰신 목사님의 얼굴도 궁금하구요.
  목사님 좋은 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요, 왜 일요일 꺼는 없어요? 그게 아쉽더라구요.
   
  아무튼 목사님, 목사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매일매일 평안하시고 기쁨 충만하시길 바래요. 또 편지 드리겠습니다, 목사님~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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