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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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72) - 저에게 제일 행복한 시간은 <월간새벽기도> 말씀을 묵상할 때죠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6-02
  안녕하세요. 이곳은 OOO교도소입니다.
  OO에서 OO로 이송 온 시간이 벌써 O년하고 O개월이 되어가고 있어요.
  추운 겨울에 왔는데 겨울이 또 지나고 이젠 봄이 왔어요.
  운동장 한쪽에 이름 모를 꽃들도 예쁘게 웃고 있어요.
  시간은 지나가는데 아직 제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저에게 제일 행복한 시간은 <월간새벽기도> 말씀을 묵상할 때죠.
  이번에는 저희 공장에 있는 어떤 분이 저에게 다가와서
  본인도 <월간새벽기도> 책을 받고 싶다며 부탁을 해서 이렇게 짧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받고 매일매일 잘 소중하게 읽기를 바래요. 늘 감사해요.
  늘 <월간새벽기도>로 많은 분들이 은혜 받고 이곳에서 하루하루 잘 버티면서
  주님의 자녀가 되길 기도해요. 더 많은 분들이 받아보길 위해 저도 기도할게요.
  교도소뿐 아니라 군대 생활하는 군인들에게도 이 소중한 책이 도착하길 기도해요.
  장병들의 힘든 시간에 주님을 만나길요.
   
  이 고난의 시간이 저에게는 새로운 감사의 시간이 되고 있어요.
  이렇게 훌륭한 말씀과 책을 알게 되어서죠.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더 많은 분들 마음에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 어느 봄날에 OO에서 -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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