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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질문에 대해 예수님이 대답하셨다(11-12절).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제자들은 변화산에서 본 엘리야를 메시야의 전조로 알았지만 예수님은 엘리야로 상징된 사람이 이미 왔다고 하셨다. 그가 누구인가? 세례 요한이다. 그 사실도 모르고 사람들이 요한을 처형했는데 예수님도 그처럼 고난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야 제자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엘리야로 상징된 인물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았다(13절). 그처럼 어떤 사실을 알거나 깨닫기 전에 섣부른 말을 삼가라. 정확한 사실을 알아도 때로는 하나님의 때까지 침묵하며 기다린 후 가장 적절한 때에 그 사실을 말하는 것이 좋다. 하나님의 때까지 침묵하면 영적인 눈이 열리면서 비전 성취를 위한 지혜와 창조성의 문도 활짝 열릴 것이다.
왜 하나님이 문제와 시련을 주시는가? 궁극적으로 영안을 열어 주시기 위해서다. 머리의 눈보다 마음의 눈이 더 중요하고 마음의 눈보다 영혼의 눈이 더 중요하다. 나의 믿음이 지식적인 믿음으로 끝나지 않고 영안이 열린 상태로 소리 없이 선을 행하고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믿음으로 나타나게 하라.
영안이 열리면 성경 말씀과 기도 응답이 믿어지면서 용기와 담대함이 생기고 문제를 극복하면서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또한 영안이 열리면 천국 소망도 넘치게 된다. 앞으로 내 앞길에 거친 홍해 바다가 넘실거려도 그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역사를 꿈꾸라. 하나님은 영안이 열린 자에게 그가 꿈꾼 대로 역사하시고 큰일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26.3.14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