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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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사는 삶의 복(2) (마태복음 13장 1-9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2-03
마태복음 13장 1-9절
< 말씀대로 사는 삶의 복 >
  예전에 <온라인새벽기도>를 통해 은혜받은 성도가 필자에게 이런 메일을 보냈다. “아침에 출근하면 <온라인새벽기도>로 하루를 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저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늘 가지고 있었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서 후원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어떤 요건이 충족되도록 기다리기보다는 일단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필자의 문서선교 사역을 위해 꽤 많은 후원금을 보냈다.
   
  필자는 그 메일에서 “일단 실천하려고 합니다.”라는 글귀를 통해 큰 감동을 받고 바로 기도했다. “하나님! 이런 감동이 있기에 문서선교 사역이 두렵지 않고 너무 행복합니다. 이 감동이 새로운 감동을 낳고 그 감동의 물결이 허전한 마음을 가진 어려운 사람들에게 널리 확산되게 하소서. 먼저 믿음의 실천을 보인 그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여 주셔서 그의 삶과 가정과 생업에 놀라운 복을 내려 주소서.”
   
  감동이 있을 때 바로 실천에 나서라. 말씀대로 살아야 자아의 껍질을 깨고 신앙 레벨이 한 단계 성숙해질 수 있고 마음도 개운해진다. 또한 말씀의 실천이 있어야 영혼을 혼미하게 만들던 안개와 먹구름이 어느덧 사라지는 느낌을 받는다. 말씀을 깨닫고 말씀의 감동대로 산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그런 감동을 도전하며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이제부터 나를 위해 살아 줄 수 없겠니?”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말씀에 감동한 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말씀은 어느 것 하나도 헛되지 않다. 말씀을 통해 주어진 감동대로 살면 결코 복이 비켜 가지 않는다. 행동하는 믿음이 그리운 시대에 내가 행동하는 믿음을 보여 주면 그로 인해 마음이 허전했던 사람들이 큰 힘을 얻고 또한 나 자신도 예수 믿고 인물 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나의 후대까지 복 받음으로써 명문 가문의 창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6.2.3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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