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520) - 중단할 수밖에 없는 소식을 접했네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0-05-12
담안편지(520) - 중단할 수밖에 없는 소식을 접했네요
  늘 좁은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이라 편안한 삶은 아니었겠지만
  요즘은 더 힘든 시기 같아 안부가 염려스럽습니다.
  이한규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이겨내고 계실 거라 믿음을 가져봅니다.
 
  코로나19로 모두에게 불편한 일상이듯이,
  이곳 담 안에도 많은 불편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 접견 등 모든 접견 중단, 종교행사 중단, 자체 한자 시험, 이발 등
  모든 활동을 중지시켜서 답답하고 갑갑한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건 꾸준히 말씀을 접할 수 있는
  월새기 등 종교 관련 책자, 신문 등을 접할 수 없었던 겁니다.
  늘 예배를 드리는 강당에 종교 서적 등이 비치되는데,
  갈 수가 없으니 잠들어 있었네요.
  그런 와중에 4월호를 보내 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재정적 어려움으로 5월부터 군부대 지원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소식을 접했네요.
  목사님께서 어떻게든 복음을 전하시고자
  애쓰심이 전해오던 터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다행히 교정기관에는 계속 이어가시려는 의지에 감사드리게 되며,
  더 소중히 말씀을 듣고 믿음을 잘 키워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진달래를 보며 봄이구나 느꼈는데
  바쁨 속에서도 곁의 봄꽃에 잠시 발걸음 멈추고
  봄의 향기를 맡으며 지내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578 담안편지(575) - 마약을 하지 않고 새로운 사람이 됐으면... 요삼일육선교회 18 2020.11.24
577 담안편지(574) - <365가지 오늘의 묵상>책 구매할 수 있는지요 요삼일육선교회 51 2020.11.20
576 담안편지(573) - 매달 꼬박꼬박 너무 잘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5 2020.11.17
575 담안편지(572) - 하나님이 계시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0 2020.11.13
574 담안편지(571) - “요삼일육선교회”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9 2020.11.10
573 담안편지(570) -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8 2020.11.06
572 담안편지(569) - 이곳 제 삶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0 2020.11.03
571 담안편지(568) - “새벽기도” 책이 오면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4 2020.10.30
570 담안편지(567) - 월새기는 모아서 집으로 가지고 갈 것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2 2020.10.27
569 담안편지(566) - 하나님 제발 제 딸 좀 살려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99 2020.10.23
568 담안편지(565) - 출소 때 집에 가져갈 계획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1 2020.10.20
567 담안편지(564) - 하루라도 빨리 받아 보고 싶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9 2020.10.16
566 담안편지(563) - 제가 써서는 안 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9 2020.10.13
565 담안편지(562) - 저의 성전을 이젠 수리해 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2 2020.10.09
564 담안편지(561) - 가장 많이 찾는 것이 <월새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8 2020.10.06
563 담안편지(560) - 꼭 새사람 되어서 나가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0 2020.09.29
562 담안편지(559) - 언젠가 주님의 자식이 될 수 있겠죠 요삼일육선교회 179 2020.09.25
561 담안편지(558) - 제비꽃 요삼일육선교회 178 2020.09.22
560 담안편지(557) - 복음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0 2020.09.18
559 담안편지(556) -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0 2020.09.15
558 담안편지(555) - 항소장 받은 날 보고 싶었던 월새기를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2 2020.09.11
557 담안편지(554) - 영혼 구원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88 2020.09.08
556 담안편지(553) - 행동으로 전도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8 2020.09.04
555 담안편지(552) - 폭염에 시원케 하시는 말씀의 은혜 요삼일육선교회 283 2020.09.01
554 담안편지(551) - 마침내 한길에 하나 되는 그날까지 요삼일육선교회 201 2020.08.28
553 담안편지(550) - 조만간 힘든 시절은 지나간다 요삼일육선교회 275 2020.08.25
552 담안편지(549) - 제가 흔들리지 않고 흔들려도 제자리로 요삼일육선교회 284 2020.08.21
551 담안편지(548) - 주옥같은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9 2020.08.18
550 담안편지(547) - 성경책 한 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25 2020.08.14
549 담안편지(546) - 징역 적게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58 2020.08.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