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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519) -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0-05-08
담안편지(519) -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예수 믿고 인물이 되라!”
 
  예수님을 맞이하며 호산나를 외치던
  예루살렘 군중의 함성에 담겨 있는 소망을 담은 기대가
  그 언제보다 크게 느껴지는 주일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때이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모든 심령 심령 속에
  흐르기를 기대하며 힘차게 외쳐봅니다. 샬롬~~!!
 
  요삼일육선교회 여러분! 월새기 사역팀 여러분!
  그리고 모든 것을 이끄시는 이한규 목사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는 미약하고 미약하지만 기도합니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월새기 선교 소식란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4년간 무상으로 공급하시던
  군부대 기증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안타까움을 보았습니다.
 
  그 결정을 하시기까지 목사님과 사역팀들의 고뇌가 느껴졌습니다.
  함께 안타까워하며, 조그만 아니 아주 큰 바램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특별 후원자님들의 헌신으로 군부대를 위한 ‘사랑나눔’이
  재기 되었으며 앞으로 중단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희망의 소식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저에게 월새기는 어두운(캄캄한) 곳에서 만난 희망의 빛이었습니다.
  그렇듯이 군 복무 중에 있는 젊은이들에게도,
  가치관을 정립하며 장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세우는 젊은이들에게 등대가 되는 월새기가
  그들의 손에 계속하여 들려지기를 기도하며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큰 힘으로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더욱 힘찬 전진을 위한 머무름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00구치소에서  0 0 0 드림 -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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