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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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69) - 힘들 때마다 목사님 말씀 붙들고 버텼어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4-21
  목사님 안녕하세요.
  OO에서 목사님의 <월간새벽기도>를 매달 감사히 받아보다가
  OO로 이송 오면서 주소가 바뀌어서
  OO로 보내주시면 감사하다고 편지를 드렸었어요.
  그래서 12월 꺼랑 1월 꺼를 받았는데
  그 뒤로 2월, 3월부터 계속 못 받아 보고 있는 상황이라...
  죄송하지만 또 이렇게 편지를...
 
  <월간새벽기도>가 제게는 없어선 안 될 묵상지라서요.
  거의 십년? 정도 보게 된 것 같아요,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힘들 때마다 목사님 말씀 붙들고 버텼어요.
  부디 제가 OO에 있는 동안에도
  <월간새벽기도>를 달마다 받아볼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OOO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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