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좋은 인물 리더가 되라(1) (누가복음 23장 13-25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1-09-10
누가복음 23장 13-25절
1.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라
 1.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라
 
  어디서든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의로운 편에 서고 의로운 결단을 내리라. 교회에서도 맡은 책임을 다하고 힘써 봉사하되 교회가 내 뜻대로 되기를 바라지 말고 교회의 리더십을 힘써 따르려고 하라. 가끔 “이렇게 하면 교회에 더 유익이 될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나의 설계도도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하라. 열심히 봉사해도 내 뜻과 철학과 성향을 고집하면 교회에 유익이 되지 않는다.
   
  나의 위치도 잘 지키라. 내가 누군가의 리더십을 존중할 때 나의 위치와 리더십도 점차 견고해진다. 내 마음에 쏙 들지 않아도 교회의 전체 목적에 일치되는 방향으로 나를 잘 이끌려고 해야 내가 속한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는다. 이 세상에 문제없는 교회도 없고 내 뜻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교회도 없다. 중요한 것은 수시로 다가오는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하며 천국 상급을 쌓아가는 것이다.
   
  요새 왜 많은 사람이 교회 문제로 갈등하는가? 선택의 엄중성을 경시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날 사람이나 섬길 교회를 선택할 때는 나의 감정과 성향과 비전을 생각하고 깊이 기도한 후 선택하라. 그리고 선택했으면 선택받은 대상에게 나의 것을 강요하지 말고 선택받은 대상을 위해 나의 것을 십자가에 못 박을 준비까지 하라. 선택하는 것은 자유지만 선택받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십자가를 지는 삶은 선택된 상대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선택한 자신에게 요구되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정치적으로 극단적인 강성 발언을 한다. 그러면 같은 진영 교인은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으면서 ‘사이다 발언’이라고 좋아한다. 그런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를 선택해 등록했다면 그런 목사 및 교회의 사상과 철학과 리더십을 따라 살겠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이미 따르는 것이다. 그런 교회에 등록해서 “왜 목사님이 저렇게 극단적으로 발언하지? 잘못된 모습이다.”라고 하며 속상해하는 삶은 선택 문제를 경시해서 생긴 태도 모순적인 삶이다.
   
  반면에 어떤 목사는 정치적으로 치우친 발언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 ‘사이다 발언’이 아닌 ‘물 발언’처럼 속이 별로 시원해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영혼의 목마름을 진정으로 해갈시켜 주는 것은 사이다 같은 말이 아닌 생수 같은 말씀이다. 그런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를 선택해 등록했다면 역시 그런 목사 및 교회의 사상과 철학과 리더십을 따라 살겠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이미 따르는 것이다. 그런 책임감과 사명감을 인식하며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좋은 리더로 준비된다.  <21.9.10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685 위기 때에 필요한 자세 (마태복음 27장 57-68절) 요삼일육선교회 16 2026.06.04
3684 승리하는 삶을 사는 길 (마태복음 26장 47-56절) 요삼일육선교회 59 2026.06.03
3683 승리하는 기도의 원리(2) (마태복음 26장 36-46절) 요삼일육선교회 63 2026.06.02
3682 승리하는 기도의 원리(1) (마태복음 26장 36-46절) 요삼일육선교회 89 2026.06.01
3681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2) (마태복음 26장 31-35절) 요삼일육선교회 98 2026.05.30
3680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1) (마태복음 26장 31-35절) 요삼일육선교회 116 2026.05.29
3679 최후의 만찬석상의 교훈(2) (마태복음 26장 17-30절) 요삼일육선교회 122 2026.05.28
3678 최후의 만찬석상의 교훈(1) (마태복음 26장 17-30절) 요삼일육선교회 139 2026.05.27
3677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도(2) (마태복음 26장 1-16절) 요삼일육선교회 152 2026.05.26
3676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도(1) (마태복음 26장 1-16절) 요삼일육선교회 167 2026.05.25
3675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라(2) (마태복음 25장 31-46절) 요삼일육선교회 198 2026.05.23
3674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라(1) (마태복음 25장 31-46절) 요삼일육선교회 198 2026.05.22
3673 달란트 비유가 주는 교훈(2) (마태복음 25장 14-30절) 요삼일육선교회 243 2026.05.21
3672 달란트 비유가 주는 교훈(1) (마태복음 25장 14-30절) 요삼일육선교회 242 2026.05.20
3671 그런즉 깨어 있으라(2) (마태복음 25장 1-13절) 요삼일육선교회 237 2026.05.19
3670 그런즉 깨어 있으라(1) (마태복음 25장 1-13절) 요삼일육선교회 260 2026.05.18
3669 주의 재림을 예비하는 길(2) (마태복음 24장 32-51절) 요삼일육선교회 288 2026.05.16
3668 대환난에서 살아남는 길(2) (마태복음 24장 15-31절) 요삼일육선교회 300 2026.05.15
3667 대환난에서 살아남는 길(2) (마태복음 24장 15-31절) 요삼일육선교회 315 2026.05.14
3666 대환난에서 살아남는 길(1) (마태복음 24장 15-31절) 요삼일육선교회 343 2026.05.13
3665 하나님의 기대주로 살라(2) (마태복음 24장 1-14절) 요삼일육선교회 299 2026.05.12
3664 하나님의 기대주로 살라(1) (마태복음 24장 1-14절) 요삼일육선교회 284 2026.05.11
3663 변화의 희망을 가지라 (마태복음 23장 37-39절) 요삼일육선교회 292 2026.05.09
3662 7종류의 화 있는 삶(2) (마태복음 23장 13-36절) 요삼일육선교회 290 2026.05.08
3661 7종류의 화 있는 삶(1) (마태복음 23장 13-36절) 요삼일육선교회 317 2026.05.07
3660 큰 인물이 되는 길(2) (마태복음 23장 1-12절) 요삼일육선교회 312 2026.05.06
3659 큰 인물이 되는 길(1) (마태복음 23장 1-12절) 요삼일육선교회 334 2026.05.05
3658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라 (마태복음 22장 41-46절) 요삼일육선교회 326 2026.05.04
3657 나의 존재 목적을 이루라(2) (마태복음 22장 34-40절) 요삼일육선교회 317 2026.05.02
3656 나의 존재 목적을 이루라(1) (마태복음 22장 34-40절) 요삼일육선교회 318 2026.05.0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