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후 아이디와 닉네임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 아이디는 영문으로 시작하는 영문,숫자 조합의 6~12자리 문자입니다.
- 비밀번호는 4자리 이상 입력가능합니다.
- 회원가입시 온라인새벽기도 무료신청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 정보가 부정확할경우 회원가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휴대폰번호,주소를 기입하시면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잘나가는 최고 부자들 중에 불신자들이 훨씬 많은 것 같다. 그러면 이런 의문이 든다. ‘왜 하나님을 모르고 나눌 줄 모르는 불신자들이 저렇게 잘살고 형통할까?’ 그러나 눈앞의 현실만 보지 말라. 현재 많이 가진 것보다 그 가진 것으로 선한 영향력을 널리 미치면서 복을 후대까지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잠언 13장 22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죄인의 재물은 언젠가 의인에게 넘겨주려고 한시적으로 쌓여 있는 것이다. 현재 많이 가진 불의한 사람들의 일은 재물을 많이 쌓았다가 최종적으로는 의로운 사람에게 넘기는 일이다. 그러므로 악인의 성공과 부로 인해 불평하지 말고 미래와 후대까지 멀리 보라. 지금 말씀을 통해 천국 선교와 의로운 나눔을 잘 배우면 언젠가 때가 되어 풍성한 물질도 따라올 것이다.
요셉이 감옥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기 일에 충실할 때 세상의 많은 재물들이 악인의 수중으로 들어갔다. 그때 믿는 사람들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왜 그 많은 재물이 악인의 수중으로 들어갈까?’ 그러나 요셉은 낙심하지 않고 신비한 예지 능력을 따라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설계했다. 결국 그가 출옥하자 애굽의 수많은 재물들이 그에게 물밀듯이 밀려들어왔다. 그러므로 불의한 불신자들이 많이 가진 것을 보면 이렇게 생각하라. ‘저들이 의인들에게 넘기려고 저렇게 물질을 쌓고 있구나.’
출애굽 때 애굽 사람들이 쌓아 놓은 많은 재물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주어졌다(출 12:35-36). 그처럼 죄인이 쌓아 놓은 재물은 언젠가 의인에게 돌아가기에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앞세워 현재 내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라. 때로 실패가 있어도 다시 일어서서 물질적인 영역에서도 최고가 되어 나라와 민족과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도 크게 쓰임받는 인물이 되라. <26.8.8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