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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작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에 사람의 마음은 천하보다 더 클 수 있다. 그 마음을 누가 채우는가?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도 채울 수 없고 오직 신랑이신 예수님만 채울 수 있다. 그래서 성도들은 신랑이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기다릴 때 어떻게 기다리느냐 하는 것이다. 백합화처럼 순결한 마음을 가져도 미련한 모습으로 기다리면 그 기다림이 헛수고가 된다. 나의 기다림이 헛수고가 되지 않으려면 성령의 열매란 내용이 준비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현인에게 물었다.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놀라운 지혜를 얻었나요?” 그가 대답했다. “내게 작은 지혜라도 있게 된 것은 먹는 데 필요한 식용유를 사기보다 불을 밝히는 데 필요한 등유를 사는 일에 나의 인생과 소유를 투자했기 때문이네.” 육신적인 식용유만 준비하지 말고 영적인 등유를 준비하며 기다리라. 무엇보다 성령 충만한 믿음을 준비하라.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감되지만 성령 충만한 믿음은 결코 나눌 수 없다. 믿음이 없이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면 더 이상의 천국 기회는 없다.
늘 깨어 준비하는 믿음을 가지라. 조만간 예수님은 이 땅에 재림하실 것이다. 가끔 조는 한이 있어도 예수님을 계속 기다리라. 역사를 이끄는 사람은 늘 남보다 5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한 후에 5분이라도 더 믿음으로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다. 남보다 5분 늦게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기다릴 줄도 모르면 늘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게 된다. 어디서든지 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리더의 위치에 오른다.
성도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오실 때는 마리아의 몸을 빌려 사람의 몸으로 오셨지만 조만간 다시 오실 때는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영광 중에 오실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지는 것은 좀 더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기다리는 자를 기다리시면서 나의 진실한 기다림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으실 것이다. 늘 깨어 있는 믿음과 성령의 열매를 잘 준비해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라. <26.5.19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