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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절을 보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왜 대환난 때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는가? 도망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도망하는 일이 양식을 구하기 힘든 겨울에나 이동거리가 제한된 안식일에 있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20절).
마지막 때의 대환난은 창세로부터 있었던 환난 중 가장 무서운 환난이지만 그때도 선택된 자들을 위해 환난을 감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22절). 그런 은혜가 없다면 인류는 전멸할 것이다. 그처럼 살 길과 피할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예비하려면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왜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선택하기 전에 산에 올라가셨는가? 기도하기 위해서였다(눅 6:12). 예수님은 의미 있는 선택을 하거나 중요한 시점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셨다. 더 나아가 종종 일상에서 벗어나 기도하러 산에 오르셨다. 그처럼 때로는 일상의 자리를 떠나 기도해야 나의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는 지혜를 얻는다.
가끔 세상의 소리를 피해 산에 올라가 자연만물을 보고 어떤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진리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고 그때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의 소리가 더 들리는 것 같다. 결국 산이나 광야나 골방에 홀로 있으면서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과 연결되면 환난을 이길 힘이 생기고 상처 입은 부분에 놀라운 회복의 은혜도 나타날 것이다. 극심한 환난 중에도 세상에 무릎을 꿇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면 “내가 너를 결코 떠나지 아니하리라.”라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리고 점차 그 음성이 현실이 될 것이다. <26.5.14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