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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랑과 이웃 사랑은 행복의 최대 원천이다. 은밀한 도움과 나눔의 손길이 없는 인생은 행복할 수 없다. 사람이 임종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말이라고 한다. 첫째는 “좀 더 감사하며 살걸.”이란 말이다. 둘째는 “좀 더 인내하며 살걸.”이란 말이다. 셋째는 “좀 더 베풀며 살걸.”이란 말이다. 그런 후회가 없도록 앞으로 좀 더 감사하고 좀 더 인내하고 좀 더 베풀며 살라.
지금 복음 선교를 위해 애쓰는 사역자 중 어려운 사람이 많고 도와야 할 곳이 많지만 경기가 어렵고 자신도 여유가 없으니까 후원의 손길을 펼치지 못할 수 있다. 그래도 복음의 최전선에서 수고하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최대한 후원을 결단해서 나중에 “좀 더 나누며 살 걸.”이란 후회가 없게 하라.
특히 선교와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힘써 실천하라. 요즘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다. 이때 “교인들이 이렇게 멋지게 나누며 사는구나.”라는 칭찬을 듣는 삶을 꿈꾸라. 그 꿈을 멋지게 이루도록 신실한 인물이 되려고 노력하고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 신실한 인물이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월새기(월간새벽기도) 영어판> 사역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달라. 언젠가 때가 되어 <월새기 영어판>이 발행되어 한 권에 1달러에 책이 공급되면 점차 세계 곳곳에서도 후원자가 생겨나 발행이 지속되고 <월새기>를 통한 세계 복음화가 멋지게 이루어질 것이다. 더 나아가 변화된 록펠러와 같은 신실한 인물과 연결되면 <월새기>는 소리 없이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데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요새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예전보다 몸은 편해졌지만 마음은 더 허전해진 상태다. 그런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 준다면 얼마나 복된 일인가?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채워 주려고 애쓰면 그의 마음도 얻지만 혹시 그의 마음은 얻지 못해도 하나님의 마음은 얻을 수 있다. 인생은 짧고 세상 인기는 거품이다.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에 너무 마음을 두지 말고 천국 상급을 위해 인생을 투자하라. <26.5.2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