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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관한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부활이 아닌 십자가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크게 근심했다. 평행본문인 마가복음 9장 32절에 의하면 제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관한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했다. 당시 제자들은 십자가에만 초점을 맞췄고 부활의 믿음이 없었다. 성도는 부활의 믿음을 가지고 십자가를 기꺼이 지려고 해야 한다.
한 사람이 뒤늦게 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되고 교회를 개척했다. 아내는 회사를 다니면서 남편의 사역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다. 결국 사역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어디서든지 하나 됨을 이루지 못하면 복된 역사가 멀어진다. 하나 됨은 무한한 가능성의 원천이다. 두 존재가 하나 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십자가를 져야 한다.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됨을 이루려면 자녀가 부모의 부족함을 이해할 정도로 성숙해지든지 아니면 부모가 자녀의 부족함을 이해하려고 스스로를 낮추어야 한다. 결국 자녀나 부모가 십자가를 져야 한다. 나이를 떠나 먼저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철든 사람이다. 세상의 빛으로 살려면 십자가를 지고 하나 됨을 이루라. 의로운 길로 가려고 하면서도 하나 되지 못하는 태도는 독선과 완고함의 표시다.
의를 위해 나를 깨뜨려야 하나 될 수 있다. 십자가의 희생과 헌신이 없으면 삶의 의미와 감동도 없고 문제 해결도 없다.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십자가를 지지 않고 편하게 살다가 천국에 왔다고 하면 스스로 부끄러울 것이다.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 속에 참된 복과 영광이 들어 있다. 성도의 영광은 하나 됨을 이루려고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그런 영광의 의미를 알고 힘써 십자가를 지려고 하라. <26.3.18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