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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가 있어도 패배의식에 젖지는 말라. 고난을 밥처럼 여기라. 사람들이 다 부정적으로 말해도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말을 했기에 6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의 성인 남자 중 그 두 명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거절당할 때 예수님을 꼭 붙잡고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면 반드시 반전의 역사가 나타난다.
사람과 함께하면 못할 일이 많아도 예수님과 함께하면 못할 일이 없다. 그런 확신을 가지고 거절당해도 예수님을 더욱 붙잡고서 쓰러짐을 엎드림의 기회로 삼으라. 본문의 여자처럼 비참하게 거절당할 때도 “괜찮습니다. 마땅히 제가 당할 일입니다. 제 죄와 허물이 큽니다. 그러나 부스러기 은혜라도 주소서.”라고 하면서 겸손하게 하나님을 붙들면 거절의 아픔 후에는 응답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고통은 성도를 살리고 더 나은 곳으로 옮기시려는 하나님의 극적인 조치일 때가 많다. 그러므로 이성으로 판단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라. 하나님의 침묵과 외면 뒤에 있는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볼 줄 알라.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과 멸시는 시험용으로 주어진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너무 낙심하지 말라. 하나님의 침묵은 하나님의 거절이 아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침묵을 끝내고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간절한 기도에 응답이 없어도 실망하지 말라. 거기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음을 믿으라. 하나님의 침묵은 나중에 보면 나를 더욱 복되게 만든 침묵이었음을 깨닫는다. 믿음으로 침묵의 순간을 잘 극복하면 하나님은 그 믿음을 반드시 기억해 주실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침묵과 거절과 상처의 순간을 믿음으로 잘 이겨내고 쓰러짐을 엎드림의 기회로 승화시켜 내일의 복을 예비하라. <26.3.5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