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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천국이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다고 하셨다. 아무리 좋은 씨를 뿌려도 남의 밭이 아닌 제 밭에 뿌려야 천국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암시다. 남의 일에 너무 간섭하지 말고 남의 것을 탐내지 말고 남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라. 무엇보다 외적인 것으로 남과 비교하지 말라. 비교하면 늘 속상한 일이 생기고 불행감이 커지면서 성공해도 실패자처럼 살게 된다. 성공을 추구할 때도 비교 우위를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성공을 추구하라.
사람이 가진 것은 어떤 것도 자신의 것이 아니다. 세상과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청지기 의식이 철저해야 소유에 목숨을 걸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잘 쓰려는 목적을 가지고 소유를 추구하게 된다. 그러면 남과 비교하면서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빠지지 않고 마음의 천국도 빼앗기지 않는다.
마태복음 18장 1절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각 개인의 상급 차이는 있어도 계급 차이는 없다. 즉 천국에서는 우열, 비교, 차별의 속성이 내포된 크고 작은 자가 없고 다 하나님의 자녀다. 교회에서도 크고 작은 자가 없다. 오히려 교회에서는 작고 연약하고 병들고 없는 자가 더욱 사랑과 존중을 받는다.
제자들의 질문을 받고 예수님이 한 어린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기초로 자신을 낮추면서 남을 존중하는 사람이 천국 평안을 얻고 천국의 삶을 누린다. <26.2.6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