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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밭에 말씀의 씨앗이 뿌려진 후에는 물을 주어야 한다. 신앙생활에서 물을 주는 삶은 기도생활을 뜻한다. 기도란 하나님과의 거룩한 교제다. 기도가 중요한 이유는 기도를 통해 무엇을 얻기 전에 내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사람을 무너뜨리는 것은 대개 외적인 문제보다 내적인 문제다. 이천 년의 교회 역사를 보면 교회는 대개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 때문에 타락하고 무너졌다.
나쁜 환경보다 스스로 좌절하고 꿈을 잃는 것이 문제다. 힘이 모자라면 외부의 도움을 받으면 되지만 스스로 지치고 무너지면 어떻게 할 수 없다.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보다 그로 인해 자신감과 의욕을 잃고 무력감에 빠지는 것이 더 문제다. 인생의 약점은 큰 문제가 아니다. 극복된 약점은 장점이 된다. 내 영혼부터 강해져야 한다. 그것을 위해 기도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
바쁜 삶에서 매일 기도 시간을 내려면 기도가 인생의 짐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짐은 사실상 짐이 아닌 연줄이다. 하늘을 나는 연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내가 이 줄을 끊으면 얼마나 자유롭게 창공을 날까?’ 그러나 연줄이 끊어지면 창공을 향해 더 멀리 날지 못하고 곧 추락한다. 연줄은 연을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 날게 하는 것이다. 기도생활의 연줄이 있으면 인생은 추락하지 않는다.
시편 46편 5절에는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말씀이 있다. 매일 아침마다 기도하라. “하나님! 오늘도 제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게 하소서.” 잠자리에 들 때도 기도하라. “하나님! 오늘 하루를 잘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면 하나님이 놀라운 천국의 삶을 허락하실 것이다. <26.2.5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