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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도를 보면 과거에 한때 뜨겁게 신앙생활을 한 전력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뜨겁게 신앙생활을 했었어도 현재 전도하지 않으면 그 영혼은 점차 죽는다. 과거의 전설에 매달리지 말라. ‘그때 내가 열심히 전도했지. 목이 쉬도록 기도했지. 성경을 엄청나게 봤지.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고 늘 거룩한 생각만 했지.’ 그런 과거의 전설적인 신앙생활은 아름다운 추억이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과거의 대단한 내용이 사라지고 현재 껍데기만 남았다면 불행한 일이다. 현대인의 저주는 껍데기의 삶과 겉표지의 삶이다. 그런 실상이 나의 현실이 되지 않도록 꾸준히 전도하면 나의 심령부터 새로워지고 강건해지면서 자신감이 배가되고 기쁨과 보람이 커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행했다는 만족감도 넘치게 된다.
또한 전도하려면 마음을 한없이 낮추고 차별과 편견을 버려야 한다. 로마서 10장 12-13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차별 없이 전도하려면 마음을 낮추고 평등 의식을 가져야 하기에 전도하면 점차 인격이 다듬어지고 겸손해진다.
또한 태신자를 잉태하면 그때부터 영혼 구원의 막중한 책임감을 피부로 느끼면서 저절로 간절한 기도가 나온다. 그러면 기도생활이 새로워지고 남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면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한다. 하나님은 남을 위해 기도하면 내 기도 제목에 응답하시는 방법으로 신기하게 역사하실 때가 많다. 기도생활이 살아나고 기도 응답을 체험하면 영혼이 강건해진다. 남을 살려 주면 내가 살아나듯이 전도하면 나의 영혼도 살아난다.<26.1.1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