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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확신과 소망이 있어야 참된 변화도 나타난다. 무속 종교는 신을 이용해서 복을 받자는 기복주의적인 종교지만 기독교는 어떻게 내가 거듭나고 새로워져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선한 변화를 추구하는 종교다. 그래서 밤에 은밀히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성도의 삶이 주일에 하나님 앞에 예배하면서 찬송을 부르고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무엇인가 깨달음을 얻은 후 주중에 예전과 똑같이 사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한 후 삶과 가치관이 변하는 것이 하나님이 내게 기대하시는 것이다.
거듭난다는 것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다. 그런 거듭남의 역사를 통해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게 된다. 사람은 언젠가 죽지만 성령 안에서 다시 태어나면 영생을 얻는다. 그런 확신을 가져야 진정으로 새로워질 수 있다. 영생을 소유하면 생각과 마음과 자세에 점차 선한 변화가 나타난다.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서 인격과 가치관이 변화되고 생활도 변화된다.
많은 사람들이 소유가 많은 것을 성공으로 여기지만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면 성공이 소유보다 나눔에 달려 있음을 깨닫는다. 영생의 확신을 가지면 소유에 집착하는 삶이 나누고 섬기고 사랑하는 삶으로 변화된다. 그런 거듭난 삶의 모습이 영생의 표식이다. ‘과거의 나’가 아닌 ‘더욱 성숙된 나’를 이루도록 영생의 확신과 소망을 가지면 현재의 삶에 더욱 충실하게 되고 변화된 삶을 사는 능력이 넘치게 될 것이다. <26.4.3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