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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풍성하시고 언제나 저희들의 삶을 신실하게 붙드시는 하나님아버지!
저희를 다시 은혜의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허락하시는 생명의 말씀이 흩어졌던 생각이 정리되고
지쳐있던 마음이 쉼을 얻으며 무디어졌던 믿음이 다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저희가 드리는 이 예배가 형식이 아닌 마음의 고백이 되게하시고
오직 주님만 홀로 영광 받으시는 거룩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저희의 무뎌진 마음을 주님의 거룩한 빛 앞에 정직하게 내어 놓습니다.
주님을 닮아가겠다고 수없이 다짐하면서도 예배당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다시 세상의 소리에 마음을 내어주었고
주님의 뜻을 묻기보다 저희 고집과 익숙한 방법들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걱정을 앞세웠던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희 부족함을 정죄하기보다
다시 시작할 수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주님의 넓은 사랑을 신뢰합니다.
저희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들려오는 아픔과 갈등의 소식들 위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이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에게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허락하셔서
국민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고
정의와 책임으로 결정을 내릴 수있는 지혜를 내려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경제적으로 어려움 속에 있는 가정들과 일터와 진로 앞에서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오히려 이 시간을 통해서 더욱 끈끈하게 서로를 붙들어주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소망의 증거를 보여 주시를 원합니다.
저희 교회가 말이 아닌 삶으로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성숙한 공동체가 되어
추운 계절 속에서도 교회에서 따듯한 교제를 누릴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소박한 기쁨이 주님 안에서 얼마나 큰 복인지 깨닫습니다.
이제 선포될 주님의 말씀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선포되는 말씀이 저희 삶에 어두운 부분을 밝히는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여주시고
오늘 예배를 통하여 받은 은혜가 순간의 감동으로 그치지 않고
하루의 선택과 한 주의 삶 속에서 열매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부어짐으로 사역의 지경이 더 넓어지고
많은 헌신의 손길들로 <월간새벽기도 영어판> 사역까지 뻗어나가게 하옵소서.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하는 이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 여정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만남의 자리를 화목과 기쁨의 자리로 만드는 우리들 되게 해 주세요.
예배를 마치고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가는 저희들의 발걸음마다
주님의 동행함이 가득하게 하시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 속에서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 안에서
흔들림 없이 믿음 안에서 살기를 소망하며
저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져 주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